KLEAGUE

성남FC의 깜짝 스타,

곽해성 선수


  

2014 K리그에 데뷔한 곽해성 선수는 프로생활 2년차의 신인급 선수라고는 믿기 힘든 안정감 있는 수비력과 발군의 오버래핑 능력으로 성남FC의 수비진을 책임질 수비자원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14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되어 28년 만에 남자축구 금메달 획득에 일조한 곽해성 선수는 고등학생 시절까지 윙포워드로 경기를 한 덕분에 측면 수비수 이지만 빠른 스피드의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돌적인 오버래핑과 위협적인 킥으로 상대를 위협하는 곽해성 선수는 ACCERATOR PRO를 착용하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습니다.

 

 

좌측 수비수에 중앙 수비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로 알려진 곽해성 선수는 2014시즌 마지막 경기인 부산전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이 경기로 인해 팬들에게는 프로 데뷔 첫해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혜성 같은 존재로 등장했습니다. 2011 U-20국가대표, 2013 AFC U-22챔피언십 국가대표, 2014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등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곽해성 선수는 대한민국 대표 측면 수비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악셀레이터를 신고 있으면 당장이라고 필드에 달려나가고 싶을 만큼 편안함이 뛰어나다고 말한 곽해성 선수는 악셀레이터의 탁월한 안정감과 어울리는 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까치성남FC의 철벽남 곽해성 선수, 엄브로의 악셀레이터와 함께 K리그에서 좋은 활약 이어가기를 기대해 봅니다.